대전대 평생교육원 '예비군 지휘관 시험' 최다 합격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12-31 14:5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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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합격자 48명 중 16명

대전대학교(총장 임용철) 평생교육원(원장 박계홍 교수)이 예비군지휘관시험 최다 합격자를 배출했다.


대전대 평생교육원은 이번에 실시한 예비군 지휘관 선발시험에서 전국 총 48명 선발인원 중 16명(전체의 1/3)을 합격시켜 최다 합격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육군본부가 선정하는 군간부 재취업 교육기관으로 선정돼 사회에 진출하는 군간부들의 재취업을 지원하고 있는 대전대 평생교육원은 지난해 6월부터 예비군 지휘관 시험대비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2012년과 2013년에는 육군본부의 전역예정간부 예비군지휘관 시험대비 단체과정 교육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박계홍 평생교육원장은 "전역하는 군 간부의 재취업을 위해서 적극적인 지원을 할 것이며, 수준 높은 교육과 지원으로 군 간부들이 사회에 진출하는데 전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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