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학교 이원묵 총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대학 구조조정과 많은 정부사업의 평가를 치러야 하는 중요한 해인만큼 대학 구성원 모두가 일치단결해 일류 대학으로 향해 나가는데 총력을 기울이자"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이 총장은 ▲세종시 R&BD센터와 국제컨소시엄대학원 설립 추진 ▲강의실 전면 리모델링 및 강의실 환경 첨단화 ▲국제화 위한 프로그램 및 조직 정비 ▲대학원 활성화 및 우수한 유학생 유치와 연구비 확충 ▲학생창업, 현장실습교육 및 실험실습제도 정착, 환경 개선 등 대학 발전을 위한 다섯 가지 주요 추진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이 총장은 "특허, 논문 발표실적, 논문 피인용 지수에서 전국 20위권 안에 진입하는 놀라운 결과를 얻어낸 것은 우리 대학의 무한한 가능성을 확인해준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된다"며 "국제교류원 신축사업을 확정함으로써 우리 대학 역사상 가장 많은 국비예산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 총장은 "어려운 여건에서 이런 성과를 얻어낸 교수님, 그리고 직원선생님들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여러분들이 가꾸어온 한밭대는 누구나 자녀를 보내고 싶어 하는 대학, 지역과 국민이 사랑하는 대학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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