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학한림원은 미래 100대 기술을 발굴·선정하기 위해 2012년 8월부터 시작, 17개월간 120여 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진행했다.
김 교수는 외부기관에서 발표된 바 있는 미래 예측자료를 분석해 2020년 미래 5대 발전비전(건강한 사회, 지속가능한 사회, 스마트한 사회, 안전한 사회, 성장하는 사회)을 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산업별 기반기술 분류체계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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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한림원은 미래 100대 기술을 발굴·선정하기 위해 2012년 8월부터 시작, 17개월간 120여 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진행했다.
김 교수는 외부기관에서 발표된 바 있는 미래 예측자료를 분석해 2020년 미래 5대 발전비전(건강한 사회, 지속가능한 사회, 스마트한 사회, 안전한 사회, 성장하는 사회)을 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산업별 기반기술 분류체계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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