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학 3D입체영상기술사관육성사업단은 중소기업청이 지원하는 중소기업 기술사관(3D입체영상분야)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고교생을 대상으로 다방면의 영상제작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동계 특별교육에서는 영상촬영, 편집, 합성, 자막작업 등의 이론과 실습을 겸한 수준 높은 교육은 물론 방송사와 산업체 등을 견학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또 마지막 날인 10일에는 자신이 제작한 영상작품으로 시사회를 가질 예정이다.
교육에 참가한 양경호(18, 공주정보고 2) 학생은 “영화에서 보던 입체영상 장면들을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면서 다양한 영상장비를 다룰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영상대는 지난해 입체영상제작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3D입체영상과를 신설하고 오는 2월 말까지 신입생을 모집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