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송정보대학(총장 김선종)은 지난 8일 교내 우송관 대회의실에서 (주)삼천리ENG(대표이사 이성혁)와 산학협약을 맺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실용교육의 기본에 충실한 명품대학’라는 교육목표와 ‘더 큰 미래가치를 만들어 가는 인재경영’이라는 핵심목적에 한발 더 다가서는 가치를 공유함으로써 상생하는 동반관계를 약속했다.
김선종 총장은 “기업의 요구에 부응하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우리 대학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있다”며 “(주)삼천리ENG와 적극적인 산학협력으로 서로 상생하는 동반관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삼천리ENG는 1955년부터 반세기 넘게 이어온 에너지기업인 삼천리 그룹의 계열사로 SL&C(Samchully Life&Culture)사업부문을 통해 생활문화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는 기업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