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인과 대화 나누는 꽃동네대 이원우 총장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1-10 15: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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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동네대학교 교직원 50여 명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2박3일간 2013학년도 동계 교직원 연수로 꽃동네에서 주관한 ‘행동하는 사랑학교(Love in Action School)’ 프로그램에 참석했다. 특히 ‘노숙인 현장 방문 및 노숙인 모셔오기 행사’에서는 추위와 배고픔에 떨고있는 노숙인들에게 떡과 음료, 빵, 양말 등을 나눠주고 실제로 5명의 노숙인을 꽃동네로 데려오기도 했다. 사진은 서울역 지하도에서 노숙인과 대화하고 있는 꽃동네대 이원우 총장(가운데)과 꽃동네 신상현 수사(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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