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새빛장학회, 장애학생 4명에 장학금 전달

한용수 | h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1-13 14: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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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학교 새빛장학회(회장 이승재 교육대학원 특수교육 4차수)가 13일 우석대 대학본관 총장 집무실에서 특수교육과 장애학생 4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우석대 새빛장학회는 특수교육과 교수와 교육대학원 특수교육 전공 대학원생들이 장애학생 지원을 위해 설립한 장학회로 2001년부터 지금까지 102명에게 3천여 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이승재 회장은 "배움의 열정으로 신체적 장애를 극복하고 있는 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십시일반(十匙一飯)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 장학혜택을 늘려 더 많은 후배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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