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대, 등록금 2% 인하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1-14 16: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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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긴축 및 정부지원사업확충, 기부금 수입확대 등으로 부족한 예산 보충

꽃동네대학교(총장 이원우)는 등록금심의위원회를 열고 2014학년도 등록금을 2% 인하하기로 결정했다.

꽃동네대는 2011학년도부터 2013학년도까지 등록금 동결·인하 등으로 등록금 동결이 쉽지 않은 상황이었지만 어려운 경제 여건으로 인한 학부모와 학생들의 고통과 부담을 함께 나누고, 정부의 반값등록금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이번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꽃동네대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학생지원비, 장학금 등을 제외한 각종 예산을 긴축하고, 정부지원사업확충, 기부금 수입확대 등으로 부족한 예산을 보충해 어려움을 극복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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