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다보니 절터(라)]
1.겉으로만 보아도 거의 틀림없을 만한 짐작이 든다는 말.
2.일의 결과가 신통치 않음이 뻔하게 내다보인다는 말.
3.아무리 욕심을 내어도 남의 것이기 때문에 뜻대로 할 수 없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건너다보니 절터(라)]
1.겉으로만 보아도 거의 틀림없을 만한 짐작이 든다는 말.
2.일의 결과가 신통치 않음이 뻔하게 내다보인다는 말.
3.아무리 욕심을 내어도 남의 것이기 때문에 뜻대로 할 수 없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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