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석대학교 i-CAD 교육사업단(단장 박상규·기계자동차공학과 교수·사진)이 4년 연속 전북도에서 지원하는 산·학·관 커플링사업에 선정됐다.
우석대 i-CAD 교육사업단은 지난 2011년부터 전북도가 주관하는 산·학·관 커플링사업 기계·자동차 분야에 선정돼 기계자동차공학과 3, 4학년을 대상을 컴퓨터 지원 설계(CAD) 및 FEM 모델링을 비롯한 전문 교육과 현장실습을 진행하며 기업맞춤형 기술 인력을 양성해 왔다.
그 결과 올해로 3년차 사업을 마친 우석대 i-CAD 교육사업단은 전문교육 강화를 위해 산·학 하계 전공팀 프로젝트, 유관기관 견학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았다.
특히, 지난해 10월 전주월드컵컨벤션에서 열린 ‘2013년 전라북도 대학생 캡스톤디자인 교류전’에서 전주시장상(커브길 유도등)과 우석대총장상(기능성 신호등)을 수상, ‘2013년 4D 공학콘서트 대회’ 공푸배틀 우승 등 각종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박상규 단장은 “전북도 및 기업과 협력하여 기업수요 맞춤형 인력양성을 통해 대학생 취업률 향상 및 기업의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 적극 나설 것이다”고 말했다.
산·학·관 커플링사업은 일자리 미스매칭에 따른 인력수급 불균형 해소를 위해 전라북도와 기업, 대학이 연계해 지역기업과 전문성을 갖춘 구직자를 묶어주는 취업지원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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