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스포츠특별보좌관 서울대서 강연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1-17 17: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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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UN사무총장의 스포츠특별보좌관으로 활동중인 윌프리드 렘케 보좌관의 강연이 서울대학교에서 마련된다.


서울대 국제스포츠행정가양성사업단은 오는 18일 오후 3시 교내 교육정보관에서 ‘Sport for Development and Peace’라는 주제로 윌프리드 렘케 UN스포츠특별보좌관의 특별강연을 마련한다.


이번 특강은 문화체육관광부(체육인재육성재단) 국책사업인 ‘Dream Together Master’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대에서 공부하고 있는 17개국 차세대스포츠행정가 24명의 학생들과 서울대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강연주제는 '사회발전과 평화증진 도구로서의 스포츠의 역할과 방법'이다.


독일 출신의 윌프리드 렘케 보좌관은 분데스리가 명문 구단인 베르더 브레멘의 집행위원장, 국제올림픽휴전재단 이사 등을 거쳐 2008년부터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스포츠특별보좌관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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