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대, 가족회사와 상생 발전 도모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1-20 00: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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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50여개 기업 참여 워크숍 개최

한국영상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김차근)이 가족회사와의 협력 관계를 다지는 시간을 마련했다.


한국영상대 LINC 사업단은 지난 17일과 18일 대천 한화리조트에서 유재원 총장을 비롯해 LINC사업 참여 15개과 교수, 50여개 기업, 중부권영상산업발전협의회 등의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회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대학과 가족회사 간의 차세대 산학협력 시스템(NGCS) 도입을 통한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수도권과 중부권 가족회사 간의 정보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LINC사업 실적 및 성과 소개 ▲2014년 가족회사 관련 사업 안내 ▲초청특강 ▲캡스톤디자인 우수 작품 상영 ▲우수 가족회사 감사패 증정 등이 진행됐다.


또 가족회사 CEO 경영능력 제고방안을 위한 포럼을 통해 비즈니스 코칭과정, 성과내용, 문제점과 향후 과제 등을 발표하고, 개선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차근 LINC사업단장은 “대학과 가족회사 간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산학협력 연계방안을 발굴해 나가며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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