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군은 향토생활관 건립비 3억 원을 대가대 발전기금으로 출연하고 대가대는 성주군 향토생활관을 건립해 성주 출신 학생 30명이 이곳에 입주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날 김항곤 군수는 향토생활관이 들어서는 15층 규모의 신축 기숙사 공사현장을 둘러보았다. 기숙사는 지난해 5월 착공했으며, 오는 2015년 1월말 완공될 예정이다. 신축 기숙사는 289실에 5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최첨단 시설의 교육시설과 생활편의시설 등이 함께 조성된다.
대가대는 향토생활관 건립 이전까지 기존 기숙사에 성주군의 추천을 받은 학생 30명을 우선적으로 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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