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검기는 왜장 청정(淸正)이라]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1-21 09: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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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기는 왜장 청정(淸正)이라]



임진왜란 때 우리나라를 침략한 왜군 장수 가토 기요마사를 빗대어 왜간장이 검다는 데서, 빛이 검은 것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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