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만들기지원센터’ 운영으로 지역과 함께한다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1-21 1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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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 산학협력단, 지역사회의 마을만들기 정책 지원 및 컨설팅 기능 수행

영동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육 철)이 올해 1월부터 ‘마을만들기지원센터’를 설립·운영해 지역과 함께하는 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다.

영동대는 보은, 옥천, 영동 등 충북남부권을 포괄하는 지역사회의 마을만들기 정책을 지원하고, 주민교육사업, 견학, 마을만들기 컨설팅 등의 사업을 펼치게 된다.

세부 추진사업으로 마을재생 정보와 기술지원, 주민공동체 정보와 기술지원, 지역사회 만들기에 관한 종합상담센터 운영, 정기 포럼 및 세미나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학의 교육 연구기능을 활용해 행정(공무원) 재교육 프로그램, 좋은지역만들기 주민대학운영, 주민 리더 현장교육 등 각종 자체연구와 위탁과제 연구를 수행할 전망이다.

육철 산학협력단장은 “도시 및 마을만들기, 마을재생 지원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역과 함께하는 대학의 봉사와 지원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마을만들기지원센터를 설립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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