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포스택 최두환 대표, 부산대에 1억 원 출연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1-22 17: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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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각종 힘계측장비 공급업체인 원방포스택 최두환 대표가 22일 부산대 발전기금 1억 원을 대학본부 5층 총장실에서 출연했다.


최 대표는 발전기금을 전달하며 “동남권 최고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부산대가 거점국립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높이는 데 유용하게 써 달라”고 당부했다.


최 대표가 출연한 1억 원의 발전기금은 부산대 정문 및 진출입로 개선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한편 대전에 위치한 원방포스택은 1996년 창업한 이래 꾸준히 국내 대학 및 연구원, 기업체 등에 각종 힘계측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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