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생태농업 전문가 배출 '결실'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1-23 10: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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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단양생태관광농업대학 및 제1기 대학원 교육과정 졸업식

상지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주택)가 단양생태관광 농업대학을 통해 생태농업 전문가 양성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상지대 국제친환경유기농센터(센터장 류종원)는 지난 22일 오후 5시 단양군 평생학습센터에서 ‘제2기 단양생태관광농업대학 및 제1기 단양생태관광농업대학 대학원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동성 단양군수와 신태의 단양군의회 의장, 류종원 상지대 국제친환경유기농센터장 등 내빈과 졸업생 30명이 참석했다.


단양생태관광 농업대학은 단양군과 상지대가 친환경 농업 육성을 위해 맺은 관학협력 협약에 따라 2007년 개강한 국내 최초의 비학위 4년제 평생대학이다.


이날 졸업식에는 생태농업학과 12명, 생태관광학과 31명이 수료했으며 단양생태관광농업대학장인 김동성 단양군수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지난 2년간 기본과정을 이수하고 이날 졸업장을 받은 학생들은 앞으로 각 전공 분야의 지역 전문가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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