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부터 24일까지 한동대 캠퍼스에서 열린 이번 예비대학 프로그램에는 2014학년도 수시 합격생 98명이 참가했다.
'비전 임팩트(VISION IMPACT)'라는 주제로 명사 초청 특강을 비롯해 성격·흥미 유형기반의 진로탐색, 자기분석(MBTI, 홀랜드)검사, 자아탐색 프로그램, 가치발견을 포함한 비전설계활동, 기적의 10만원 프로젝트, 선배로부터 듣는 진로개발, 졸업생과의 만남 등 새내기들이 대학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진행됐다.
이번 캠프에 참가한 윤형균 예비 신입생은 "수시모집 합격 후 어떻게 대학생활을 준비를 할까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예비대학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 생활에 대한 목표를 세움과 동시에 내 비전이라는 방향성을 가지고 꿈을 개척해 나갈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제양규 입학·인재개발처장은 "예비대학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한 학생들이 자신의 비전과 꿈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며 미래를 준비하는 유익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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