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학과는 최근 학과 설립 1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와 함께 발전 기금 모금을 진행했다. 평소 다양한 학과 활동 참여도가 높았던 일본학과는 학교와 학과 발전을 위한 모금에도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일본학과는 앞으로도 발전기금 조성에 지속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이보다 앞서 지난 12월에는 세무회계학과도 학과 설립 10주년을 기념해 학생회와 동문회를 중심으로 발전 기금 모금을 진행했다. 십시일반으로 모아진 금액은 각각 500만 원으로, 총 1000만 원의 발전 기금을 학교 측에 기부했다.
박상현 일본학과 학과장은 “이번 모금 활동을 통해 일본학과는 물론 경희사이버대 재학생 및 동문들의 모교사랑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며 “일본학과는 학과 발전뿐 아니라 학교의 큰 성장을 도모하는데 일조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발전기금 조성 및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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