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보안자문협의회(IAB)는 하워드 슈미트(Howard A. Schmidt) 전 백악관 최고보안책임자(CSO)가 의장을 맡고 있으며, 세계의 저명한 보안 전문가 10명(Top Ten)으로 구성돼 있다.
이 교수는 오는 11일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개최되는 제1회 국제보안자문협의회에 한국을 대표하는 보안 전문가로 참석하며, IAB와 함께 열리는 SAS(Security Analyst Summit) 2014의「Securing Critical Government Assets」콘퍼런스에서 기조연설을 하는 등 핵심 패널로 활약할 예정이다.
이 교수는 “이번 행사는 세계 Top Ten 보안 정상들과의 회의를 통해 국제적인 보안 철학과 동향을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초대 원장을 역임한 이 교수는 현재 정보보호전문가(CISSP) 국제자격증을 주관하는 정보보안시스템전문가협회(ISC2)의 아시아 지역 회장을 역임하는 등 정보보안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