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나주 전남도종합사격장에서 열리고 있는 이 대회에서 우석대 배슬기(경호비서학과·2)는 여대부 공기소총 개인전에 출전해 총 202점을 획득, 199.5점을 쏜 세한대 박단비를 재치고 정상을 차지했다.
또한 우석대 김태곤, 박성호, 명노훈(경호비서학과·2)은 남대부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1,756점을 기록, 3위를 차지했다.
김성민 사격부 감독은 “선수들의 체력과 정신력 집중 훈련을 통해 좋은 기량을 펼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있을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선수 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초·중·고·대 및 일반 등 106개 팀 105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국제사격연맹의 규정에 맞춰 10m 공기소총과 공기권총 2종목에서 개인전 및 단체전으로 나눠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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