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째 온정 나눠요"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2-12 18:3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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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대 교직원 20여 명 삼일육아원에서 봉사 활동

나사렛대학교(총장 신민규) 교직원 20여 명은 지난 11일 천안시 쌍용동에 위치한 삼일육아원을 방문해 식사와 다과를 나누며 따뜻한 손길을 내밀었다.

이들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과 삼겹살을 구우며 친밀한 대화도 나누고 고민을 함께 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 대학 교직원들의 삼일육아원 봉사활동은 올해로 5년째 이어져오고 있는데 1년에 2~3차례씩 한결같은 온정의 손길을 이어오고 있다.

나사렛대 사회봉사센터 관계자는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과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돼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며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지속적으로 사랑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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