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수여식에서는 동아대 석·박사과정 6명의 학생에게 각각 200만 원 씩, 총 120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정운진 이사장은 “장학생들과 뜻 깊은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여러분의 값진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재)봉당장학재단은 ㈜미주그룹 정운진 회장이 사재 3억5000만 원을 출연해 2008년 10월에 설립됐으며, 매년 동아대 대학원의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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