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 대표는 지난 2012년부터 섬유산업연합회 장학재단 내에 '벤텍스 장학회'를 운영하며 섬유공학 전공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멘토링 활동을 했다. 고 대표는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고 대표는 고산중과 제주일고를 나온 제주출신 재경경제인이다. 1999년 회사설립이후 1초만에 마르는 섬유인 '드라이존' 개발 및 상용화에 성공했다. 또한 체열반사섬유 '메가히트', 태양광발열 섬유 '히터렉스' 등을 개발해 지구환경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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