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집애가 오랍아 하니 머슴애도[사내도] 오랍아 한다]
계집아이가 ‘오빠’라고 부른다고 하여 남자도 ‘형’이라고 해야 할 것을 덩달아 ‘오빠’라고 부른다는 뜻으로, 제 주견이 없이 덮어놓고 남이 하는 대로 따라 행동함을 비웃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계집애가 오랍아 하니 머슴애도[사내도] 오랍아 한다]
계집아이가 ‘오빠’라고 부른다고 하여 남자도 ‘형’이라고 해야 할 것을 덩달아 ‘오빠’라고 부른다는 뜻으로, 제 주견이 없이 덮어놓고 남이 하는 대로 따라 행동함을 비웃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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