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학위수여식에는 박사 41명, 석사 664명, 학사 1200명 등 모두 1905명이 학위를 받았다.
배지현 아나운서의 개식사로 시작된 학위수여식은 국민의례 및 졸업생 학사보고에 이어 유기풍 총장이 학위수여식사를 전했다. 유기풍 총장은 “오늘 취득하시는 학사, 석사, 박사학위는 무엇보다 소중한 결실"이며 "그 결실을 바탕으로 서강을 나서 더 큰 세계의 바다에서, 여러분과 세계가 소망하는 큰 성취 이루실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졸업식에 이어 서강대 청년광장에서는 희망의 북울림 행사가 이어졌다. 졸업생들의 앞길을 축복하고자 이루어진 오늘의 행사에서 유기풍 총장 등 교내 인사 및 졸업생 대표들의 대북으로 캠퍼스 곳곳에 희망의 북소리를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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