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명대-부산일과학고-한국발명진흥회 부산지회 등 3개 기관은 이로써 ▲발명특허 교육과 전공기술 융합 교육 ▲아이디어 창출, 아이디어 보호 및 활용 교육 ▲아이디어 권리화 및 특허 출원 ▲다양한 실습 장비 활용 ▲발명품의 설계 및 제작 등을 협력하게 된다.
이번 협약은 지역의 미래 글로벌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해 연구를 중심으로 한 상상, 도전, 발명, 창업으로 창조경제 기반인 과학기술과 ICT 혁신 역량 강화를 통해 창조경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동명대 설동근 총장, 안수근 부총장, 노태정 산학협력단장, 신동석 LINC사업단장과 부산일과학고 진병화 교장, 조영준 교감, 최정곤 교무기획부장, 박경희 과학교육부장, 그리고 한국발명진흥회부산지회 김유헌 사무국장, 김승인 연구원, 김하경 연구원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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