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 학생창업기업, 국제청소년발명대회 금상 수상

최창식 | cc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2-20 19:3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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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학교(총장 이원로) 학생창업기업 ㈜소셜빈(대표 김학수 23세 전자공학과 3학년)이 ‘2014 국제청소년발명대회(IYIE)’에서 최고상인 금상과 홍콩발명협회 특별상, 세계발명지식재산권연맹총회 특별상을 수상했다.


인제대 학생창업기업 ㈜소셜빈은 최근 대만발명진흥회가 주최하고 대남원동과학기술대학에서 개최되어 한국, 대만, 미국등 12개국 2000여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실시간 통신이 가능한 쓰레기통’을 출품해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다.


수상작 ‘실시간 통신이 가능한 쓰레기통'은 길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공중 쓰레기통에 컴퓨터를 탑재하여 실시간 통신을 통한 다양한 어플리케에션이 설치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것으로 시기와 상황에 맞게 기업의 광고를 노출해 발생한 수익의 일부를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사용된다는 사회적 기여도가 높은 상품으로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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