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씨는 여자크로스컨트리 5km와 2.5km에 출전해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차지했다.
신민규 총장은 “나사렛스포츠단 선수들이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줘 자랑스럽다”며 “앞으로 더 좋은 여건에서 운동과 학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나사렛대는 지난 2005년 전국 최초로 국내 유일의 장애대학생 스포츠단을 출범하고 선수들을 체계적으로 육성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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