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 시각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오는 24일부터 3월 2일까지 7일간 갤러리 사각형에서 <서울여자, 취미는 한글>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서울여대의 시각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속한 한글 타이포그래피 연구 소학회 ‘한글아씨(한글 아이디어 씨앗)’를 중심으로, 지난 학기 ‘한글 디자인’ 수업을 수강한 학생들이 기획했다.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한글을 학문적으로 접근하여 딱딱하게 느끼는 것이 아니라, 가볍고 즐겁게 접할 수 있다는 점을 알리고자 ‘취미는 한글’이라는 전시제목을 정했다.
이번 전시에는 서울여대 재학생 19명(1학년 7명, 2학년 8명, 3학년 4명)이 참가하며, 한글 글꼴에 대한 깊은 고민이 담긴 40여 개의 작품이 전시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