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 ‘BK21플러스 다언어주의-다문화주의(Multilingualism & Multiculturalism)’ 사업팀(팀장 안희돈)은 오는 24~26일 ‘다문화주의와 아시안(Multiculturalism and Asaians)’이라는 주제로 국제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미국사회 내 아시아계 문제, 이민과 역이민, 디아스포라 등 다민족 문제와 다문화주의에 관한 전문가인 미 캘리포니아 주립공과대학 대니코(Mary Yu Danico) 교수가 초청된다.
안희돈 건국대 교수는 “한국사회에서 점점 그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위해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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