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1426명, 석사 57명, 박사 6명 등 총 43개 학과 50개 전공에서 1489명이 졸업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동국대 경주캠퍼스 평생교육원의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점을 이수하고 학사학위를 취득한 만학도 6명이 함께 졸업했으며 졸업생은 손성일(58세, 사회복지학), 이종무(46세, 사회복지학), 박귀영(43세, 사회복지학) 등이다.
학위수여식은 삼귀의례, 학사보고, 식사 및 치사, 축사, 학위수여, 사홍서원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희옥 동국대 총장은 졸업생들에게 “사회공동체의 이익을 이끌고 자신과 이웃의 이익을 이끄는 지도자로 크게 성장할 것을 확신한다”며 “인류에 기여하고 공헌하는 세계속의 동국인으로 한층 더 성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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