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 소원 풍선 날리는 이색 입학식 열어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2-25 1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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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학교(총장 박태학)은 소원 풍선 날리기와 희망의 행진으로 대학생활을 시작하는 이색 입학식을 열었다.


25일 오전 10시 대운동장에서 열린 입학식에는 박해곤 이사장과 박태학 총장을 비록한 주요 보직자 및 2430명의 신입생,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본 행사를 마친 뒤에는 윤종신 작사·작곡의 캠퍼스송인 ‘신라인의 노래’ 댄스 공연에 이어 신입생 전원이 참여한 가운데 소원 풍선을 날렸다. 소원 풍선에는 신입생들이 대학생활을 갓 시작하면서 각자의 소원을 적은 리본을 달았다.

한편 풍선 날리기 행사 후에는 보직자들과 교수,학생들이 함께 캠퍼스를 둘러보는 희망의 행진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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