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고만이 귀신이 붙었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2-25 10: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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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만이 귀신이 붙었다]


무슨 일이나 항상 고만한 정도에만 머물러 있고, 조금이라도 잘되려고 하다가는 무슨 액운에 걸려 역시 고만한 정도에서 머무르고 만다는 말. ≒고만이 밭에 빠졌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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