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척강의상은 창의적이고 탁월한 교수능력을 가지고 헌신적으로 학생을 지도함으로써 경상대의 교육 활동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어 모범이 되는 교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장과 상패, 상금 200만 원이 전달됐다.
올해 개척강의상을 수상한 교수 8명은 인문계열 목광수(철학과), 사회계열 정찬용(경영학과), 자연계열 좌용주(지구환경과학과), 공학계열 김윤수(항공우주시스템공학과), 교육계열 양기열(화학교육과), 농수의계열 김삼철(축산학과), 해양계열 정방철(정보통신공학과), 의학계열 하영미(간호학과) 교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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