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복대학교(총장 전지용) IT보안과의 전공동아리인 ‘씨호크’가 미래창조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하는 2014 대학 정보보호동아리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대학정보보호 동아리 지원사업은 미래창조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전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정보보호 교육 및 세미나, 연구활동 지원 등을 통하여 관련 분야의 기술력뿐만 아니라 올바른 윤리관이 함양된 미래 정보보호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지원사업에는 서울 경기 강원 지역의 20개 동아리를 포함해 전국 대학의 45개 동아리가 선정돼 지원을 받는다.
2014 대학정보보호동아리 지원사업에 선정된 동아리는 특화된 정보보호 프로젝트 추진, 연구활동 수행을 위한 도서 및 소프트웨어 지원, 해외컨퍼런스 참가 지원, 정보보호 실습교육, 군 정보보호기술병 접수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경복대학교 IT보안과의 전공동아리인 ‘씨호크’는 2013년 창설되어 경복대학교의 상징물인 씨호크(바다매)처럼 정보의 바다를 지키는 화이트 해커가 되기 위해 해킹기술, 취약점 진단 및 분석 등의 분야에 주력하여 운영하고 있다.
경복대학교 전지용 총장은 “최근 개인정보유출과 같은 보안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정보보안인력의 양성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IT보안과의 정보보호동아리 지원사업 선정으로 수준 높은 보안전문가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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