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고양이 죽 쑤어 줄 것 없고 새앙쥐 볼가심할 것 없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3-07 09:3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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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죽 쑤어 줄 것 없고 새앙쥐 볼가심할 것 없다]


고양이가 먹을 얼마 안 되는 죽을 쑤어 줄 만한 거리도 없고 조그만 생쥐가 볼가심할 만한 양식도 없다는 뜻으로, 너무 가난해서 아무것도 먹을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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