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고추 나무에 그네를 뛰고 잣 껍질로 배를 만들어 타겠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3-12 09: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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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나무에 그네를 뛰고 잣 껍질로 배를 만들어 타겠다]



1.고추 나무에 그네를 뛸 수 있고 잣 껍질을 배 삼아 타고 다닐 수 있을 만큼 사람이 작아진다는 뜻으로, 세상이 말세(末世)가 되면 있을 괴상망측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불가능한 잔꾀를 부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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