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대 의학전문대학원 이비인후과학교실 교수로 31년간 봉직하고 올 2월에 퇴직한 이상흔 명예교수는 경북대병원장과 경북대학교 의무부총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대구보훈병원장으로 재임 중이다.
같은 이비인후과학교실 교수로 28년간 봉직하고 2011년에 퇴직한 박준식 교수는 현재 대구가톨릭대학병원에 재직 중이다.
전달된 발전기금은 ‘이비인후과학교실기금’으로 적립되어 장학금과 학과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사진 왼쪽은 이상흔 경북대 명예교수, 가운데는 함인석 경북대 총장, 오른쪽은 박준식 경북대 명예교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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