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 석학교수(University Professor)는 노벨상 수상자나 세계 최고 권위의 탁월한 학문적 연구업적을 갖춘 학자로 초빙한다. 현재 건국대에 초빙된 석학교수는 2006년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로저 콘버그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와 기술경영(MOT: Management of Technology) 창시자인 윌리엄 밀러 미 스탠퍼드대 명예교수, 이론 물리학의 세계적 권위자이자 ‘조-마이슨 자기홀극’을 예측한 조용민 석학교수 등이다.
한스 쉘러 석학교수는 캐나다 출신으로 독일 하이델베르크대와 미국 펜실베이나대 교수를 역임했다. 1989년 역분화에 필요한 핵심 유전자(Oct4)를 세계 최초로 발견했다.
한스 쉘러 석학교수는 올 1학기부터 정형민 교수와 한동욱 교수가 이끄는 건국대 줄기세포 연구센터 연구진과 역(逆)분화 기술(유도만능줄기세포)을 활용한 신약개발 등 줄기세포 공동연구를 하게 되며 오는 4월 방한해 세미나와 강의를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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