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곤달걀 지고 성 밑으로 못 가겠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3-18 09: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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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달걀 지고 성 밑으로 못 가겠다]


이미 다 썩은 달걀을 지고 성 밑으로 가면서도 성벽이 무너져 달걀이 깨질까 두려워 못 간다는 뜻으로, 무슨 일을 지나치게 두려워하며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달걀 지고 성 밑으로 못 가겠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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