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 법학연구원 일본법센터(센터장 김창록)는 ‘法으로 보는 한일 과거청산’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22일 개최한다.
모두 3개 세션으로 진행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과 일본의 저명 학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법의 테두리에서 한일 과거청산에 대해 깊이 있게 논의하고, 해결책을 모색해본다.
경북대 법학연구원 일본법센터장 김창록 교수는 "이번 심포지엄은 한일 양국 간 첨예한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과거청산에 대해 감정적 대응이 아닌 이성적인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법이라는 테두리에서 한일 과거청산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집중 조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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