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가 가금학 분야 연구와 후학양성을 위해 발전기금과 장학기금 1억 원을 기부한 강창원 명예교수(동물자원학)의 뜻을 기념 강의실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지난 22일 열린 제막식에서 강 교수는 "학창시절 어려운 환경 속에서 장학금을 받아 무사히 대학을 마칠 수 있었던 것을 되새기면서, 어렵지만 열정을 가지고 미래를 위한 발걸음을 내딛고 있는 제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는 마음을 항상 간직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강 교수는 건국대 축산학과 68학번으로 1992년부터 건국대 교수로 임용되어 2013년 8월 정년퇴임까지 후학양성에 힘을 쏟으며, 동물자원 관련 저서와 학술지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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