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교수는 지난 2009년에도 퇴임을 맞아 대학발전기금 500만 원을 쾌척한 바 있다. 정년퇴임 이후에는 명예교수로 재직하며 교내 홍보관 명예관장을 맡는 등 학교 발전을 위해 힘썼다.
박 명예교수는 "지난 5년간 명예교수를 역임하는 동안 나의 울타리가 되어준 대학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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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교수는 지난 2009년에도 퇴임을 맞아 대학발전기금 500만 원을 쾌척한 바 있다. 정년퇴임 이후에는 명예교수로 재직하며 교내 홍보관 명예관장을 맡는 등 학교 발전을 위해 힘썼다.
박 명예교수는 "지난 5년간 명예교수를 역임하는 동안 나의 울타리가 되어준 대학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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