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하고 조화로운 독서에 대한 흥미유발로 통합적 사고와 판단이 가능한 통섭적 인재를 지향하는 경상대학교 도서관은 이번 기획전시를 통하여 독서하는 활기찬 대학문화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진주시민 등 일반인들도 이번 전시회를 통해 독서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법정스님의 내가 사랑한 책들』, 『그림으로 읽는 生生 심리학』, 『몰입』, 『대한민국 2030 재테크 독하게 하라』, 『마음을 얻는 기술』, 『구해줘』, 『한국의 아름다움을 찾아 떠난 여행』 등 모든 분야에 걸쳐 2001년부터 2010년까지의 베스트셀러 305종을 전시한다.
경상대학교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에 전시하는 책은 지난 기간 많은 관심을 받았던 도서로 누구든 삶에 도움이 되는 책이 반드시 있을 것이다.”며, “현재 보유 중인 베스트셀러 도서를 뽑아 전시하는 만큼, 학업이나 다른 일로 지친 학생ㆍ시민 등 누구나 찾아와서 유익한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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