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곪은 염통이 그냥 나을가]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3-27 09:55:32
  • -
  • +
  • 인쇄

[곪은 염통이 그냥 나을가]


『북』 이미 곪은 염통은 그냥 나을 수 없으며 터지고야 만다는 뜻으로, 잘못된 일은 아무리 감싸도 결국에는 드러나고야 만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