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공것 바라기는 무당의 서방(이라)]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4-01 09:48:43
  • -
  • +
  • 인쇄

[공것 바라기는 무당의 서방(이라)]


공것이라면 무엇이든지 가지고 싶어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