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공궐 지킨 내관의 상]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4-02 09:4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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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궐 지킨 내관의 상]


빈 궁궐을 지킨 내시부의 관원 같은 꼴이라는 뜻으로, 근심이 가득 찬 사람의 슬프고도 처량한 얼굴 표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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