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이민자사회통합센터 거점역할 수행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4-03 13: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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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교내서 국제교육원 이민자사회통합센터 현판식

숭실대학교(총장 한헌수) 국제교육원이 이민자사회통합프로그램 거점 기관으로서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숭실대 국제교육원(원장 강기두)은 오는 4일 오전 11시 교내 전산관 1층에서 이민자사회통합센터 현판식을 갖는다.


앞서 숭실대 국제교육원은 지난 1월 초 법무부로부터 이민자 사회통합프로그램 서울 제2거점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숭실대 국제교육원은 2015년 12월까지 향후 2년간 인근 6개 일반 운영기관(한국이주노동자복지회, 가산종합사회복지관, 성결대 다문화평화연구소, 안양시 비산종합사회복지관, 총신대 산업교육학부, 화원종합사회복지관)의 학사 및 교육프로그램을 총괄 운영하게 된다.

이날 현판식에는 김종호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장과 전창엽 이민통합지원센터장 등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 관계자들과 한헌수 숭실대 총장, 강기두 국제교육원장, 임채운 국제교육원 부원장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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