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총장 한헌수) 국제교육원이 이민자사회통합프로그램 거점 기관으로서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숭실대 국제교육원(원장 강기두)은 오는 4일 오전 11시 교내 전산관 1층에서 이민자사회통합센터 현판식을 갖는다.
앞서 숭실대 국제교육원은 지난 1월 초 법무부로부터 이민자 사회통합프로그램 서울 제2거점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숭실대 국제교육원은 2015년 12월까지 향후 2년간 인근 6개 일반 운영기관(한국이주노동자복지회, 가산종합사회복지관, 성결대 다문화평화연구소, 안양시 비산종합사회복지관, 총신대 산업교육학부, 화원종합사회복지관)의 학사 및 교육프로그램을 총괄 운영하게 된다.
이날 현판식에는 김종호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장과 전창엽 이민통합지원센터장 등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 관계자들과 한헌수 숭실대 총장, 강기두 국제교육원장, 임채운 국제교육원 부원장 등이 참석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