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경제시대 ICT융합정책 세미나 개최”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4-04 14: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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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서 구미국가산업단지 미래 먹거리 산업발굴 등 논의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원장 안병화), 한국디지털정책학회(회장 노규성)는 지난 2일 금오공대에서 ‘창조경제시대 ICT융합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ICT(정보통신기술;Information &Communication Technology)융합시대를 맞이하여 신성장 동력산업 창출에 기여하고, 구미국가산업단지의 미래 먹거리산업 발굴과 추진을 위한 방향설정 등을 주요 내용으로 개최됐다.


미래창조과학부 강성주 정보화전략국장은 “창조경제와 ICT 정책방향”을 주제로 초청강연을 실시하여 산학연 관계자들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강성주 국장은 “창조경제시대에는 ICT가 경제성장 동력의 한축을 맡고 있다”며, “IT분야의 혁신적 개발을 통해 한국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IT분야의 강점을 가지고 있는 구미가 그런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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